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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안 보면 진심 손해인 명작

by leesia1007 2024.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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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저씨 공식 포스터



감독과 등장인물

영화는 2010년에 개봉한 한국 액션 드라마로 이정범 감독님이 감독하셨습니다. 이정범 감독님은 아저씨를 통해 강렬한 액션과 감정적인 드라마를 결합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은 영화의 긴장감을 높이고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영화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이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영화의 주인공인 차태식 역은 원빈 님이 맡았습니다. 원빈 님(본명:김도진, 1977년 11월 10일)은 이든나인 소속입니다. 원빈은 이 영화에서 과거의 상처를 가진 외로운 남성을 연기하며 강렬한 액션과 감정적인 연기를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그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영화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또 아저씨의 소중한 존재인 소녀 정소미 역은 김새론 님이 맡았습니다. 김새론 님(2000년 7월 31일)은 현재 무소속입니다. 김새론은 영화 속에서 순수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외에도 김성오, 김희원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조연으로 출연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줄거리

차태식은 전당포를 운영하며 아주 외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태식을 찾아오는 사람은 옆집에 사는 어린 소녀 정소미 밖에 없었습니다. 소미도 차태식처럼 친구도 없고 외로웠기 때문에 차태식의 집에 자주 놀러 갔습니다. 차태식은 시장에서 소미가 좋아하는 햄을 집에 사두는 등 소미가 집에 놀러 오는 걸 꽤나 반가워하고 좋아했습니다. 소미의 친엄마 효정은 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는 댄서가 직업이었고 그 클럽 안에서 마약을 훔칩니다. 훔친 마약을 카메라 가방 안에 숨겨 태식의 전당포에 맡겨두는데 큰 문제가 이 마약 주인이 엄청난 범죄 조직이었습니다. 마약 주인은 마약을 찾기 위해서 효정의 집에 가서 헤어드라이기로 잔인한 고문을 합니다. 효정의 딸 소미는 엄마가 고문당하는 걸 두 눈으로 보고 옆집 아저씨 집에서 잠을 잡니다. 다음날 네일에 관심이 많았던 소미가 태식의 손톱 하나에 귀여운 네일아트를 해주고 나가는데 태식은 이를 귀여워합니다. 그렇게 소미는 태식을 의지하고 태식은 소미를 예뻐합니다. 후에 마약을 찾기 위해 범죄조직 일원들이 태식의 전당포에 등장하고 태식은 그들이 들고 있는 총과 베트남 킬러 람로완의 휴대폰 속에 들리는 소미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상황이 아주 심각하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때부터 태식이 소미를 찾기 위한 엄청난 스토리가 전개되며 대단한 액션씬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정보

영화는 2010년 8월 4일에 개봉하였고 장르는 액션, 범죄, 드라마입니다. 영화 제작은 2010년 1월 14일부터 2010년 6월 8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관객수는 617만 명입니다. 상영 시간은 119분이고 19금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입니다. 잔인한 장면들이 매우 많기에 미성년자 분들은 성인이 된 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현재는 NETFLIX, WATCHA, TVING, Wavve, SERIES on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화려한 액션과 빠르고 시원한 전개, 배우들의 엄청난 연기, 마음을 울리는 대사들로 가득 차있는 명작입니다.


명대사 모음

차태식: "한발 더 남았다."
차태식: "소미를 찾아도... 너희 둘은 죽는다."
차태식: "오지 마.. 피 묻어."
차태식: "한 번만... 한 번만... 안아보자......"
차태식: "애들이 죽으면 장기를 꺼내지. 간은 충청도로 눈은 경상도로 심장은 서울로 그렇지? 그 어린것들이 그렇게 죽어서도 구차를 떠돌게 된다는 거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어? 틀렸어 넌 지금 그 아이들한테 사과를 했어야 해."
차태식: "충치 몇 개냐 금니 받는다 나 전당포 한다."
차태식: "너무 아는 척하고 싶으면 모르는 척하고 싶어져."
소미: 아저씨까지 미워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한 개도 없어.." "그 생각을 하면 여기가 너무 아파.." (가슴을 두드리며)
등 우리의 가슴을 울리는 깊이 있는 명대사들이 존재합니다. 


국내 반응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한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2010년 국내 개봉 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했으며 대한민국 액션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관객들은 원빈의 강렬한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액션, 비주얼에 열광하며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훌륭한 외모의 원빈 님의 팬층이 두터운 만큼 그의 출연이 영화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영화는 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네티즌 평점이 10점 만점에 9.26점으로 매우 높습니다. 2010년에 1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올해의 제작자상), 6회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올해의 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음악상), 31회 청룡영화상(기술상, 인기스타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남우주연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조명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음악상), 19회 부일영화상(음악상, 특별상-부일독자심사단상), 47회 대종상 영화제(남우주연상, 편집상, 영상기술상, 남자인기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에는 33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촬영상-금상), 47회 백상예술대상(영화 작품상), 3회 본 스릴러 국제영화제(대상), 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최고의 감독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최고의 여자신인 배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여러 영화제 상을 받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아저씨를 안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쯤은 시청하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