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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 남북 최초 비공식 합동수사 액션 영화

by leesia1007 2024.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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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조 공식 포스터



영화 개요

2017년 1월 18일에 개봉한 영화 공조는 한국의 액션으로 감독은 김성훈 감독님이시고  배우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는 남북한의 협력을 통해 범죄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흥미진진한 액션과 유머를 동시에 선사해줍니다.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임철령(현빈)과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의 엄청난 연기력으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 영화사에서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자리 잡았고 남과 북의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면서도 액션 장면이 잘 어우러진 영화입니다.


스토리 전개

영화의 주요 줄거리는 북한 요원 임철령이 남한에 잠입하여 범죄조직의 핵심 인물을 잡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는 남한 경찰과 협력하여 범죄를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같이 해결해나갑니다. 초반에는 서로 계속해서 의심했지만 점점 임철령과 강진태는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면서 진정한 동료로 발전합니다. 결국 합동작전에 성공하여 동판을 얻어냈는데 철령이 동판을 진태에게 주고 진태는 그 동판을 바다에 던져버립니다. 그렇게 끝은 기분 좋은 해피엔딩이라 볼 수 있고 이 영화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함께 두 캐릭터 간의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액션과 유머의 조화

공조는 액션과 유머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영화입니다. 영화 곳곳에서 나오는 코믹한 상황들과 대사는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과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특히 임철령과 강진태가 함께 작전을 수행하는 장면에서는 유머와 긴장이 동시에 느껴져 관객들의 집중도를 올려줍니다. 현빈의 엄청난 액션씬과 유해진의 대사들 그리고 유해진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정이 드는 현빈, 이러한 요소들이 영화가 단순한 범죄물에 그치지 않고 가족과 친구 동료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명대사

임철령: "경찰은 짭새가 아니라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이오 그에 맞는예의를 갖추라우."
강연아: "아빠 전화받어 바쁜척 하지말고 빨리 받어~~"
임철령: "1억은 안되지만 이 돈으로 연아 아이폰이나 사주시라요."
임철령: "이젠 아무도 잃고 싶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반드시 복귀하고 오겠습니다!"
임철령: "늦어서 미안합네다."
강진태: "나 공조서 빼 줘, 아니 두루마리 휴지로 사람을 다 눕혀 버리니는 놈이라니깐."
임철령: "일없소."
강진태: "살아야지!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야지!!! 그게 하늘에 있는 니 아내도 바라는 거 아냐??"


국내반응 및 영화 정보

공조 관객수는 781만명이며 실관람객 평점은 10점 만점에 8.83점으로 높습니다. 관람객 성별 비율은 남성 46프로 여성 54프로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이고 영화 후기를 보면 현빈 배우님이 너무 멋있다는 반응이 매우 많습니다. 제작 기간은 2016년 3월 10일부터 2016년 7월 15일까지가 소요되었습니다. 영화 시간은 125분이며 현재는 넷플릭스, 티빙, 왓챠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학생 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영화입니다. 2017년에 개봉한 공조 영화가 아주 흥행하여 공조2편도 제작됩니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는 이 영화를 꼭 봐야 할 이유가 됩니다. 전반적으로 공조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제공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액션 영화 팬이라면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